LIFE

초보맘, 초보대디를 위한 신생아 돌보기

육아의 세계의 입문한 초보 엄마, 초보 아빠 모두 환영합니다. 육아에 앞서 궁금한 것도 많고 걱정되는 것도 많은데 좀처럼 답이 나오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특히, 신생아 시기엔 만지면 다칠까 겁부터 나죠. 생후 2개월부터 아이가 목을 가눌 수 있지만 신생아 시기에는 목을 가누지도 못하기에 아이를 안는 일부터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기본을 익히면 그 다음부터는 일사천리, 곧 능숙하게 할 수 있을거에요.

1. 신생아 돌보기, 기본을 익히면 어렵지 않아요

아이를 안을 때는 먼저, 손이나 팔로 아이 머리를 받쳐줍니다. 한 손은 목을 받치고 다른 한 손은 엉덩이 아래를 받쳐 안아주면 됩니다. 이렇게 아이를 안아준 다음, 안은 아이를 재우거나 달랠 때에는 한 손으로 아기 목과 등을 다른 한 손으로는 엉덩이를 받치며 세워서 안아주세요. 그런 다음 엉덩이를 가볍게 토닥이거나 좌우로 살살 흔들어주세요. 이때 너무 심하게 흔들면 아이가 게워낼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2. 신생아를 위한 아기침대, ‘드림콧’

리안, 코슬리퍼 아기침대 ‘드림콧’

아기가 잠들었다면, 잠이 깨지 않도록 아이를 안은 채 몸을 앞으로 숙이면서 엉덩이부터 바닥에 내려놓으면 눕혀주세요. 이때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리안(RYAN)의 코슬리퍼 아기침대 ‘드림콧’을 사용하면 초보 엄마, 초보 아빠 육아에 도움을 줄 거에요.

최근 부모와 아이가 한 침대에서 자는 수면 방식인 ‘코슬리핑(Co-sleeping)’이 아이의 정서 발달과 부모와의 애착 형성 등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이 알려진 바 있는데, ‘드림콧’은 측면에 위치한 사이드 오픈 패널을 열어 부모 침대 옆에 나란히 밀착시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밤 중 수유나 아이가 잠에서 깼을 때 부모가 바로 옆에서 케어할 수 있으면서 아이와 부모에게 각각 독립적인 공간을 보장해 온 가족의 안전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해줍니다.

6단계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하는 부모 침대 높이에 따라 조절 가능하며 양쪽 높이를 다르게 조절해 수유 후 역류방지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침대 다리에는 독립 브레이크가 탑재된 4개의 바퀴가 있어 필요에 따라 이동이 간편한 것도 초보 엄마, 아빠의 육아를 도울 수 있는 기능입니다.

3. 등센서가 발달한 아이도 달래 줄 국민 바운서 ‘리프 커브’

일명 등센서라고 하죠, 엄마 품에 적응되어 눕히자 마자 우는 아이에게는 뉴나(NUNA)의 친환경 프리미엄 바운서 ‘리프 커브’를 추천합니다. 이미 엄마들 사이에서 국민 바운서로 소문난 ‘리프 커브’는 엄마가 아이를 안아줄 때 각도인 27도로 설계되어 엄마 품에 안긴 것 같은 편안함을 선사하는 바운서입니다. 리프 커브의 과학적인 각도는 분유 수유 시에도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편안함을 선사하며 수유 후 역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프 커브’는 전기나 배터리 없이 손으로 한 번만 밀어주면 바운서 중심에 내재된 볼베어링 추가 움직이면서 2분 이상 무소음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전자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는 뇌가 덜 발달된 상태로 태어나므로 위, 아래로 흔들면 뇌 흔들림 증후군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리프 커브’는 좌우 스윙 시스템으로 아이의 뇌 흔들림을 방지해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엄마 뱃속에 있을 때와 같은 편안함을 줍니다. 신생아가 흔들림에 노출되면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마지막으로 ‘리프 커브’는 60kg까지 하중을 견뎌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유아 소파로 사용이 가능하며 바람에 살랑이는 나뭇잎을 모티브로 한 세련된 디자인은 인테리어 용품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4. 아이와 첫 외출은 ‘스핀DX’와 함께

리안, 회전형 디럭스 유모차 ‘스핀DX’

출산 후 2개월이 넘으면 몸이 회복되어 엄마 마음이 바깥으로 향하죠. 아이가 목을 가누고 주변의 소리나 움직임에 호기심이 많아지는 백일 전후부터 첫 외출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맘때는 아이가 갑작스러운 체온 변화를 겪지 않도록 아침과 저녁 시간은 피하고, 따뜻한 오후 외출할 것을 권해드려요.

신생아는 목을 가누기 어려운 시기이므로 외출할 때 아이를 눕힐 수 있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외출 중 아이가 잠이 들 수 도 있으므로 요람모드에 누워 있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리안(RYAN)의 ‘스핀DX’는 하루 1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신생아를 배려하여 요람모드가 적용된 디럭스 유모차입니다. 레버 만으로 유모차에서 요람모드로 변하는 ‘오토매틱 체인지 시스템’이 적용되어 간편한 등받이 조절로 신생아 요람모드와 유모차모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25cm 대형바퀴가 안전한 주행을 책임집니다. 또한 네 바퀴에 모두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독립된 프리미엄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있어 아이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완충시킵니다. 또한 ‘스핀DX’가 자랑하는 360도 스핀 기능도 눈 여겨 볼 만합니다. 360도 스핀 기능이란 시트를 별도 분리할 필요 없이 360도 회전을 통해 양대면 전환을 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합니다. 회전만으로 앞보기와 엄마보기로 양대면 전환을 편하게 할 수 있어 아이와 외출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 엄마도 당황하지 않고 아이와 즐거운 외출을 할 수 있습니다.

5. 감각적인 외출을 함께하는 조이 디럭스 유모차 ‘크롬DLX’

조이, 디럭스 유모차 ‘크롬DLX’

조이(joie)의 ‘크롬DLX’는 안정성과 편의성에 더욱 주목한 유모차입니다. 먼저 12인치의 대형 바퀴가 적용되어 안정적이 주행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여기에 강화된 독립 서스펜션과 볼 베어링 시스템을 통해 최상의 핸들링을 구현했습니다.

일반 유모차안전테스트 기준이 15kg인 것에 비해 크롬DLX는 22.5kg의 하중을 견디는 안정감을 자랑합니다. 또한 실용성 높은 장바구니만해도 4.5kg까지 적재할 수 있어 실용성 또한 높였습니다.

눈 여겨 볼 만한 점은 바로 편의성입니다. 일반적인 유모차가 폴딩 시 시트가 반드시 앞보기 상태로 폴딩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크롬DLX’는 앞보기, 엄마보기 방향은 물론 시트 분리없이 0.5초 퀵폴딩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이의 편의를 위해 5단계 등받이 조절로 최대 175도까지 세미요람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자외선차단 UPF 50+ 기능을 더한 풀캐노피를 탑재해 내리쬐는 태양도 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근 육아 트렌드를 반영하여 트래블 시스템이 가능한 것도 ‘크롬DLX’가 가진 장점 중 하나입니다. 트래블 시스템이란 신생아용 바구니 카시트를 유모차 프레임에 호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조이의 인펀트 카시트 ‘잼’과 사용하면 신생아 때부터 안전한 유모차 주행이 가능합니다.

6. 신생아에게 카시트는 선택이 아닌 의무

신생아와 함께 차량으로 이동해야 한다면 카시트는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만 6세 이하의 카시트 사용은 도로교통법에 따른 의무 사항으로, 사용하지 않다 적발되면 6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과태료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안전이죠. 카시트는 아이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용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15년 교통안전공단의 승용차 충돌 시험에 따르면 카시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머리에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20배 커진다고 하니 설사 아이가 울고 보챈다고 하더라도 카시트는 꼭 착용해야 합니다.

아이와 외출에 앞서 카시트를 집에 가져온 뒤 카시트에 적응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카시트 위에 아이의 애착인형을 함께 두는 등 아이에게 카시트에 대한 좋은 기억을 심어준다면 아이를 카시트에 앉히는데 수월하니 미리 적응시키는 것도 추천합니다.

카시트를 선택할 때는 안전기준을 확인하세요. 국내 판매 제품은 기본적으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인증하는 KC 안전마크가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한국보다 까다로운 유럽 안전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라면 더욱 믿을 수 있겠죠?

7. 이미 판매량으로 인정받은 조이, ‘스핀 360 시그니처’

조이, ‘스핀 360 시그니처’

조이(joie)의 ‘스핀 360 시그니처’는 유럽의 안전 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한 제품으로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하는 카시트입니다. 여기에 전방 장착보다 5배 안전한 후방 장착 18kg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신생아는 꼭 후방장착을 해야 하는 거 아시죠? 조이에서는 가급적 15개월까지 후방장착으로 앉힐 것을 권장합니다. 특히 신생아는 몸에 비해 머리가 크기 때문에 앞을 보고 앉으면 주행 방향에 따라 머리가 앞으로 쏠려 목과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한 15개월까지 후방장착을 해주는 것이 아이에게 안전합니다.

‘스핀 360 시그니처’는 특화된 원터치 스핀 기능과 함께 어느 각도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회전을 자랑합니다. 출산 후 손목이 약해진 엄마들도 부드럽게 회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조이만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탄생한 내장형 리바운드 스토퍼가 콤팩트한 베이스 설계를 구현하여시트가 좁은 차량에도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통기성 좋은 풀 메쉬 소재의 엑스트라 썸머시트를 추가로 제공하기 때문에 기초 체온이 높은 신생아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절에 맞게 교체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생활오염으로 불가피하게 세탁이 필요해진 시기에는 바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8. 까다로운 ‘i-size’ 인증 받은 뉴나 ‘레블 플러스’

뉴나, ‘레블 플러스’

뉴나(NUNA)의 회전형 카시트 ‘레블 플러스’는 회전형 카시트 가운데 최초로 ‘i-size’ 인증 제품입니다. ‘i-size’ 인증이란 최신 유럽 안전기준으로 측면 충돌 테스트와 함께 키 성장에 맞춘 개발, 긴 후방장착 등이 포함한 인증 기준입니다.

‘레블 플러스’는 특수 설계된 EPP 완충 소재와 테일러드 메모리폼을 도입해 측면 충돌 시에도 아이의 머리와 목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장시간 탑승에도 안락함을 제공해줍니다. 테일러드 메모리폼은 우주선 이착륙시 엄청난 중력으로부터 비행사의 척추와 등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소재로 인체의 온도와 무게에 반응하여 점차적으로 부드럽게 몸 전체 윤곽에 따라 형상화 됩니다.

여기에 7단계 각도 조절과 함께 어느 각도에서나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합니다. 또한, 시트를 더욱 안전하게 고정하고 외부로부터 충격을 흡수하는 ‘리바운드 바’와 아이 자세를 바르고 편안하게 유지해주는 인체공학적 발 받침대가 있어 더욱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18.5kg까지 후방장착이 가능한 것 역시 ‘레블 플러스’만의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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